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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이 노화방지에 미치는 영향

♣ 걷기운동이 노화방지에 미치는 영향 ♣


1.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 산다.
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5. 산소섭취량이 는다.
6. 근력이 증강된다.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8. 인대와 힘줄이 강하 게 된다.
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11. 동적 시력이 향상되고 녹내장이 조절된다.
12. 당뇨발생이 줄어든다.
13. 노화를 늦추어 준다.
14. 성욕, 성기능, 만족도가 좋아진다.
15.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6. 뇌졸증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의 도움이 된다.
19. 비만이 개선된다.
20. 심박동수가 감소한다.



 
21. 변비에 도움이 된다.
22. 각 장기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23.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24. 작업능력이 증가된다.
25. 균형 감각이 향상된다.
26. 자신감이 생긴다.
27.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28.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된다.
29. 금연시도에 도움이 된다.
30. 우울증, 불안감이 줄어든다.
31.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
32. 만성두통이 사라진다.
33.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34.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35. 삶의 질이 향상된다.

발냄새 없애는 법




발 냄새의 원인

 발 냄새는 땀 속에 서식하는 세균 때문이다. 땀 냄새와 마찬가지로 세균작용으로 인해 나타난다. 발바닥은 신체 어느 부위 보다 땀이 나기 쉽고, 또 발가락 사이나 발톱 주변 등은 세균이 번식하기에 적합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더운 여름이나 운동을 했을 때,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생활을 했을 때, 땀에 절인 발로 통풍을 안 해 주었을 때는 누구나가 발 냄새로 곤욕을 치부하게 된다.

 또한 지나친 땀의 분비는 발 냄새 뿐만 아니라 무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땀을 많이 흘리고, 그 땀을 제대로 씻지 못하고, 양말을 안 신거나 같은 신발을 연속해 신거나 발가락 사이를 잘 닦지 않은 사람들은 발 냄새가 날 확률이 높다. 양말을 안 신고 맨발에 신발을 신으면 발이 쉽게 물러져 땀이 나기 쉽다. 또 같은 신발을 계속 신거나 젖은 상태에서 신발을 신으면 발이 닿기 때문에 냄새를 더욱 악화시킨다.

 ■ 신발에 나는 발 냄새 제거하는 하는 법

 그렇다면 구두나 운동화 속에 남아있는 발 냄새는 어떻게 없앨까? 그것 또한 생활의 지혜로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동전 10여개를 양쪽 신발에 넣어 두고 2∼3일씩 지나면 냄새가 싹 가신다고 한다. 그리고 레몬즙으로 구두를 닦거나 레몬즙을 뭍힌 헝겁을 구두 속에 오래 보관하고 냄새제거 무취제를 뿌려주면 구두 속의 냄새가 해결된다. 또한 소다를 구두 속에 뿌려 주거나 또는 마시는 차 종류의 찌꺼기를 말려서 구두 속에 넣어주면 된다.

 ■ 발 냄새 제거특효

 발을 깨끗이 씻은 후 면봉이나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가락 사이를 깨끗이 닦는다. 물기가 없게 말끔히 닦고 드라이어나 선풍기 바람으로 물기를 말린 후에 습기를 제거한다. 그리고 녹차를 우려낸 물에 약 5분 정도 발을 담그면 발 표면에 남아있는 염분이 녹차 성분으로 인해 발 냄새가 없어진다고 한다. 그 다음 찬물로 발을 씻고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발 냄새가 줄어든다. 그래도 발 냄새가 없어지지 않으면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약 30분 정도 발가락 사이 사이에 붙여주면 즉시 발 냄새가 사라진다.

집안 냄새 초스피드 탈취법


전자레인지 냄새는 레몬이나 오렌지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레몬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어서 2~3분 정도 돌리는 것. 이렇게 하면 확실히 냄새가 제거된다. 이 2가지가 없을 경우에는 젖은 행주를 넣고 1분 정도 돌려 줄 것. 수분이 냄새를 흡수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인데 향이 없는 만큼 효과는 덜하다. 전자레인지의 찌든 때 때문에 냄새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면 청소가 우선. 오목한 그릇에 물을 담아 2~3분 돌려주면 자연스레 묵은 때가 불게 된다. 이것을 행주로 문질러주면 된다.  





신발장은 신발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액체 타입의 탈취제는 그다지 효과가 없다. 시중 제품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맥반석을 이용한 제품. 3~6개월 정도 사용.베이킹 소다도 많이 애용되는 방법. 하지만 한 달 이상 가지 않아 자주 갈아줘야 한다. Review 탈취 효과가 가장 좋지만 즉각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으니 2~3일 지켜보도록. 부직포 타입이라 신발장 사이에 넣어도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가격 1천8백원(마트 가격 기준).일시적인 커피 찌꺼기나 녹차에 비해 더 탁월하다.




냄새 나는 각종 생선, 김치 등을 담아놓는 밀폐 용기. 아무래도 음식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것이므로 화학 성분이 들어 있는 세제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똑똑한 민간요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중 가장 검증된 방법은 쌀뜨물. 용기 가득 쌀뜨물을 넣고 한시간 정도 놔두면 음식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밀가루 이용법도 권할만 하다. 물에 밀가루 3~4숟가락을 푼 뒤 1시간 정도 밀폐용기에 부어둔다. 냄새 정도가 약할 때에는 쨍쨍한 햇볕에 반나절 정도 바짝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



고기나 생선을 구운 후 나는 냄새는 환기를 충분히 시켜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이럴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양초. 식사 후 양초 하나를 피워두면 환기를 시키지 않고서도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굳이 아로마 향초를 피우지 않아도 된다. 시판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향이 강한 방향제보다는 냄새를 근본적으로 없애주는 탈취제를 사용할 것. 얼마 전 새로 나온 그레이드 탈취제는 인공적인 향 대신 냄새를 잡아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양초만큼이나 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빛으로 건강알기

☞ 얼굴빛으로 건강알기...

 

1
얼굴색이 창백하고 혈색이 없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 게 아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창백한 얼굴이라면 우선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볼 것.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이다.

얼굴색이 창백하면 아파 보이고 맥이 없어 보인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몸에 양기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므로 부추, 호두, 양고기, 새우, 인삼, 찹쌀 등을 많이 먹도록 한다.
평상시에도 양기를 북돋우는 방법으로 생활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선 누운 자세에서 앉거나 설 때 천천히 일어나고 앉도록 한다. 잠잘 때는 머리를 약간만 높이는 것이 좋다. 무더운 날씨일 때는 실외에서 오래 서 있지 않도록 주의하고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는 것도 삼가도록 한다.
식사를 할 때는 적은 양의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다른 체질보다는 소금을 약간 많이 먹는 것이 활기찬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얼굴색이 지나치게 붉다
혈압이 높은 체질이다!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난다.
심장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면 좋다.

얼굴색이 붉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메이크업을 해도 피부 표현이 곱게 되지 않는다.



지나치게 붉은 피부는 혈압이 높을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다시마가루 등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칼슘과 칼륨이 풍부한 다시마를 구워 곱게 갈아서 하루에 3회 정도 먹으면 된다. 또 감즙 역시 타닌이라는 성분 때문에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는데, 감잎차나 감즙을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맛도 좋고 혈압도 내려준다.

평소 음식을 되도록 싱겁게 먹고, 동물성 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날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맨손체조, 산책 등이 좋고, 변비 증세 역시 고혈압의 원인이 되므로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3
얼굴색이 노랗다
위장이 약한 체질이다!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



소화에 관여하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된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다

얼굴색이 노란색이면 산뜻하지 않고 나이 들어 보인다. 양배추, 사과, 감자 등 위장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도록 한다. 양배추는 비타민 A, C, K를 비롯해 칼슘 등의 미네랄과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다.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데, 사과를 함께 갈아서 먹으면 약효가 더 좋다. 감자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이 있다. 하루에 2회 정도 생즙을 내어 마시면 좋다.

위장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평소 식사시간을 꼬박꼬박 챙기고,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식사할 때는 천천히 잘 씹도록 하고 밤참은 위장에 큰 부담을 주므로 피한다. 술, 담배 등의 기호품 역시 위에 부담을 주므로 주의한다.




4
얼굴이 검푸르스름하다
자주 피로하고 간이 나쁜 체질이다!

검푸른 색을 띠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든다.
피로 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이 효과적.
간이 나쁘면 얼굴색이 검푸르스름할 뿐 아니라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간에 좋은 음식은 바지락, 부추 등이다. 바지락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 칼슘, 철분 등도 풍부해서 간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다.
부추도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아주 좋은데, 생즙을 내서 사과즙과 섞어 먹거나 부추죽을 끓여 먹으면 좋다.평소에 양질의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며 술은 절대로 금물이다. 지나치게 짜거나 달게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5
얼굴색이 까맣다
신장이 나쁜 체질이다!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다.

신장이 나쁘거나 신장염을 앓는 사람은 얼굴색이 까맣게 변하는 경우가 많다. 먼저 신장을 튼튼하게 해야 얼굴색을 건강하고 맑게 만들 수 있다. 옥수수 수염은 이뇨작용이 뛰어나서 부기를 가라앉히고, 신장염에도 효과가 있다.

옥수수 수염 50g을 물 3컵과 함께 넣고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 물을 하루에 한두 번씩 공복에 마시면 효과가 있다. 팥 역시 뛰어난 이뇨작용이 있어 신장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단, 팥을 이용한 음식에 설탕이나 다른 감미료는 넣지 않아야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신장이 나빠서 얼굴색이 까맣다면 단백질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신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또 소변의 양이 줄어드는지 살펴서 수분 섭취를 줄이도록 하고, 바나나, 귤 등 칼륨이 많은 음식은 신장이 좋아질 때까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다.




☞ 체질을 고치면 트러블이 없어져요

1
뾰루지가 이마에 많이 난다면?
폐 또는 장이 나쁠 확률이 높다!

한방에서 이마는 폐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폐는 인체의 오장 중 가장 위쪽에 있는데, 얼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마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 이마에 뾰루지가 난 경우에는 폐를 보호해주는 우유가 좋다.
단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피할 것.
또 매실이나 케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 음식이나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도 좋다.

또한 장이 나빠지면 이마에 거의 즉각적인 피부 반응이 생긴다. 또 변비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에도 이마 쪽의 피부에 문제가 생긴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등 장을 먼저 치료해야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또 매일 장을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배에 따뜻한 찜질팩을 10분 정도 얹어 복부 근육을 이완시킨 후, 손바닥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다가 왼쪽 하복부를 쓸어내리는 기분으로 문질러주면 숙변이 제거되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유기산이 들어 있는 매실은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와 설사에 좋다. 매실을 설탕에 재어 여과한 추출액을 물에 타서 하루 두세 번 먹으면 효과가 좋다.
2
볼 부분에 트러블이 많다면?
위장장애일 확률이 높다!


얼굴의 볼 부분에는 위장 경락이 흐른다. 그래서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경락이 막혀 볼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볼에 뾰루지가 난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위의 염증을 다스리는 오렌지 주스나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꿀차가 좋다.

기의 흐름인 경락을 살필 때 볼은 위장의 기가 흐르는 곳이다. 볼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위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다. 신경성 위장장애를 치료하거나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력을 높이면 볼의 트러블을 개선할 수 있다.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꿀이 특히 좋은데, 매일 꿀을 1큰술씩 먹으면 피부가 몰라보게 부드러워진다. 꿀 2큰술과 식초 2큰술을 생수 1컵에 타서 마셔도 위장장애에 도움이 된다.

또 마늘은 속이 냉해서 소화가 안 되고 구역질이 나며 식욕이 없는 위염 증상에 특효다. 마늘을 프라이팬에 잘 구워 꿀을 살짝 묻혀 하루에 한 쪽씩 씹어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위장을 자극해서 소화를 촉진해준다.알로에는 씹어 먹거나 바르면 모두 도움이 되는데, 알로에 5㎝에 레몬과 유자 반 개씩, 물 1컵, 소금 약간, 꿀을 타서 마시거나 알로에즙을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탄력 있게 변한다.
3
입 주변에 트러블이 많다면?
자궁이나 방광이 나빠졌을 확률이 높다!

신장과 자궁은 몸의 아랫부분에 있다.
그러므로 얼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입과 턱 주변이 바로 신장과 자궁과 관계 있다. 이 부분이 검어지거나 뾰루지가 생긴다면 신장이나 자궁의 이상을 확인해볼 것.

신장과 자궁에 음기운이 부족해 생길 수 있으므로 딸기 주스나 당근 주스를 마신다. 또는 물 대신 보리차나 결명자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입 주변에 뭔가가 많이 난다면 자궁이나 방광 쪽이 이상한지 체크해보자. 입 주변의 뾰루지는 생리불순, 냉대하 등 자궁 계통의 열이 올라오는 트러블로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때는 전통적인 방법인 쑥 찜질이 효과 있는데, 마른 쑥을 뜨거운 물에 풀어 넣고 자궁에 그 김을 쐬어주면 좋다. 쑥은 수족냉증, 대하증을 풀어주는 데 효과가 탁월하다.
4
기미가 심해진다면?
혈액순환이 나빠서 영양이 부족하다!
기미와 주근깨는 간과 신장 등의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간과 신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불순물이 남아 문제가 생긴다. 기미는 후천적이고 주근깨는 선천적이라는 것이 다를 뿐이다.
알로에나 레몬, 녹차 등이 미백 효과에 좋다. 특히 알로에는 보습과 항균 효과도 뛰어나 팩을 하면 좋다.

기미는 임신이나 출산, 폐경기의 여자들에게 특히 많이 볼 수 있다. 햇빛에 의한 멜라닌 색소의 반응일 뿐 아니라 몸의 변화에 따른 반응이기도 하다는 것. 한방에서는 혈액순환이 나쁘거나 변비, 신장이 약할 때 기미가 잘 생긴다고 본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비타민 A와 C를 먹으면서 치료하는 것이 좋다. 녹차나 레몬, 과일 등에 풍부한 비타민 C가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데 효과가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비타민 A가 들어 있는 버터, 치즈, 올리브오일, 우유, 간류, 달걀노른자, 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어도 좋다.

기미를 빨리 없애고 싶을 때는 팥을 푹 삶아 체에 놓고 비벼 만든 가루와 그 반 분량 정도의 쌀겨를 섞어 가제로 싼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우린 물을 바른다. 하루 두세 번 기미 난 곳에 바르고 5분 정도 있다 헹구는 것을 꾸준히 반복하면 피부가 깨끗해진다.
5
입술이 트거나 자꾸 헌다면?
영양, 특히 비타민 B2가 부족하다!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된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이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다.

얼굴에서 입술 색은 건강의 지표가 된다. 입술이 건강하게 붉지 않고 누렇다면 소화기에 병이 있을 확률이 높고, 검은 빛을 띠면 어혈 때문인 경우가 많다. 핏기가 없는 입술은 기가 허하기 때문일 확률이 높다.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있을 때는 혈액 속 산소가 줄어들어 입술이 보랏빛을 띠기도 한다. 입술이 트거나 헐 때는 영양 부족인 경우로, 특히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심해진다.

입술은 비장과 위장의 지배를 받는다. 위에 열이 많으면 입술이 잘 부르트는데,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단 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은데 참외, 호박, 대추, 감, 고구마 줄기, 꿀, 엿 등이 좋다.

또 위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횟수를 늘리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항상 공복 상태를 유지해서 위장이 쉴 틈을 주도록 한다. 또 평상시에도 식사 후에는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다. 이때 오른쪽 복부를 아래로 하고 잠시 누워 있는 자세가 도움이 된다
6
코 주변에 트러블이 많다면?
간이 나빠졌을 확률이 높다!

호흡을 할 때 숨을 빨아들이는 힘은 바로 간에서 생긴다. 이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코와 코 주변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좋다.
아침마다 키위 주스나 사과 주스를 한 잔씩 마시면 간의 피로 회복에 좋다.

기타, 눈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진다.
이럴 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 주스, 상추등을 자주 먹도록.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효과적이다.

☞ 피부와 각 장기와의 관계

피부와 식도

입을 통해 음식물을 부수는 저작작용이 있으며, 타액에 의해 음식물을 이동시키는 연하 작용과 타액에 의한 소화작용이 있다.
피부와 위
위의 연동작용을 통해 음식물이 위액과 혼합되므로 반유동상태로 되어 소화하기 쉽게 된다. 특히 위장 장애로 인해 두드러기.식중독.습진.피부소양증.딸기코.여드름 등인데 이것은 위액중 산이 없거나 위산이 적은 경우가 많다. 또한 기미나 색소침착증이 있는 여성은 위하수가 많다. 위장과 피부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상습변비인데 습지.양진.여드름.두드러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부와 췌장
위에서의 산성 내용물이 십이지장으로 운반되었을 때 이것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단백질 분해효소.탄수화물 분해효소.지방 분해효소 등의 작용을 한다.

췌장은 피부에의 영향은 적지만 당뇨병인 경우 피부에 발진이 생길 수 있습. 이것은 당뇨병 때문에 혈액증 당분이 많아지고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주로 발에서 생기는 당뇨병성 괴저나 피부소양증 등이 장기화되면서 가려움이 심한 경우도 있다.
피부와 소장
위액에 의해 암죽처럼 된 음식물이 소장을 통과하는 사이에 소장 벽에서 분비되는 장액, 간, 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췌장에서 나오는 췌액등과 혼합되어 소화.흡수된다
피부와 대장
맹장.결장.직장으로 되어있으며 소화작용과 흡수작용은 거의 없으며 단지 수분만 흡수한다. 대장내에는 여러종류의 장내 미생물이 기생하여 내용물을 부패시킨다. 대장운동이 이상 항진되면 수분의 흡수가 충분히 일어나기도 전에 배변되어 설사가 일어난다.
피부와 간
음식물과 함께 섭취되는 독성 물질을 해독한다. 담즙을 생성하여 소화를 용이하게 한다. 혈액을 일시 저장하고 방출하여 순환혈액량을 조절한다. 이렇듯 간장은 인체의 장기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이다.
특히 간장에 장애가 있는 경우 외부로 부터의 자극에 대한 피부의 감수성이 높아져 어느 물질에 의한 부작용이 쉽게 나타나며 습진이나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쉽고 치료기간도 더 많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간경변일 경우 가슴과 얼굴등에 모세혈관이 확장된다. 또 다량으로 귤.감.호박등을 먹으면 손바닥.발바닥등이 황색으로 변하는데 이것은 간장장애가 있으면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또 호르몬 대사에도 영향을 미치고 얼굴.이마.볼.입둘레에 갈색점이나 기미가 생길수도 있다. 겨드랑이 털.음모의 탈모.손발톱의 변화.혀의 변화도 올 수 있다.
피부와 신장
만성신염이나 요독증이 있을 때는 피부가 과민해져 두드러기나 습진에 걸리기 쉬워진다.
피부와 갑산성
갑산성 기능이 저하되면 원형탈모증, 피부의 색소가 없어지는 심상성 백반, 습진이 생길 수 있다.
피부와 부신
신장 위쪽에 있고 여러 가지 기능의 호르몬을 분비하고 부신 피질에서는 항알레르기 작용 항염증 작용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부신 기능의 장애로는 중년 여성의 얼굴에서 볼수 있는 기미.안면흑피증.백반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피부가 과민성이 되어 부작용.두드러기 혹은 광범위한 습진이 생기기 쉽고 치료도 오래 걸릴 수 있다.
기타
부신이외의 호르몬 생성 장기인 고환, 난소 및 자궁등의 장애에도 피부병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여드름.대머리.지루성 습진의 원인이 된다.

이와 같이 피부란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이다. 총 면적이 약 2m2에 이르고 몸 안의 모든 장기를 둘러싸는 단단하고 질긴 조직이다. 피부는 몸을 보호하는 방벽이 기능이있으나 항상 외부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그만큼 손상을 받기 쉽다.
또한 중요한 감각기관으로 촉각 통각 압박각 온각 냉각을 느끼며 특히 촉각은 성충동을 일으키는 매개감각으로 중요하다.

우리 몸안에 어떤 질병이 생겼을 때 피부는 독특한 변화를 보이는데 눈이 마음의 거울이라면 피부는 신체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같이 피부는 외부의 여러 가지 자극에 방어하는 기능이 있는 반면 이런 자극에 의해 언제든지 병을 일으킬 수 있다.

얼굴은 몸 전체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몸이 건강치 못할 때, 예를 들어 위, 대장, 자국이 안 좋을 때는 그곳을 지나가는 혈에 이상이 생긴다. 그러니까 얼굴색깔이 검어지거나 변하며 붓게 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장기의 근본을 다스려 주는 좌훈의 효과는 미용면에서 아주 특별하고도 탁월하다..

얼굴에 있는 경혈을 자극하는 경락맛사지는 어느정도 알려져 있긴 하다.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전신경락을 받는다면 몸 전체의 각부위를 진단하면서 나쁜 부위가 좋아지고, 몸이 건강해지면서 얼굴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가 좋아지고, 건강한 혈색을 띠며, 얼굴 윤곽이 부드러워진다.

좌훈후에 간단한 경락마사지라도 얼굴의 형태는 물론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자연히 예뻐질 수 밖에 없는 방법이다.

죽음의 위기 넘길 수 있는 생활 상식

잘못된 지식이나 습관이 어떻게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또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사과씨에 청산가리 성분이?


과일 씨는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수박씨는 단백질, 칼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들어 있어 성장과 발육에 좋고, 해바라기씨나 호박씨는 암을 예방하는 식품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식용유로 사용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포도씨는 노화 방지와 항암 효과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모든 씨가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씨에 따라서는 인체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사과씨는 청산가리 성분이 들어 있어 굉장히 위험하다. 청산가리는 아주 적은 양으로도 인체에 흡수되면 경련과 호흡 곤란, 의식 마비 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도 한다. 아주 적은 양이라면 괜찮지만, 한 컵 정도의 사과씨는 치명적이다. 완전히 익지 않은 은행, 살구씨와 복숭아씨, 버찌씨, 나팔꽃씨, 내시꽃씨, 낙원새꽃씨 등도 독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덜 익은 풋매실은 씨뿐 아니라 과육에도 독성이 있다고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치명적인 위험을 안고 있는 관상식물


최근 새집증후군의 대표적인 유해 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인기가 있는 아이비는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에서 선정한 공기정화 식물 베스트 10에도 올랐다. 그러나 이렇듯 유익한 식물에도 치명적인 독이 포함되어 있다. 아이비 잎을 하나라도 입에 넣을 경우 흥분 상태에 이르게 되며 호흡 곤란이나 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는 것.

아이비뿐 아니다. 디기스 탈리스는 꽃을 먹을 경우 급성증상으로 중추신경 마비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디펜바키아는 아이가 잎을 먹을 경우 혀가 마비되고 입이나 목이 부어올라 말을 못하거나 기도가 막혀 사망할 수 있다. 란타나는 잎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 염증을 일으키며 열매를 먹었을 경우 구토나 설사를 하거나 심하면 호흡 장애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식물 전체에 맹독이 있다 해서 죽음의 울타리라 불리는 협죽도는 심한 중독 증상이 일어나면 맥박이 불안해지고 심장마비가 온다.

아이나 애완동물을 키우는 집이라면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속눈썹 붙이려다가 치명적인 상처를 입는다


빈약한 속눈썹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최근 속눈썹 연장술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속눈썹 연장술에 사용되는 많은 접착제에서 포름알데히드와 톨루엔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검출되었는데 이는 눈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공업용 본드 등에 주로 쓰이는 포름알데히드는 낮은 농도로도 접촉성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 물질이다. 이러한 접착제는 공막 손상, 각막 화상, 각막염 등의 질병을 유발할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속눈썹 파마의 경우 각막 화상을 입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각막 중심부에 화상을 입을 경우 일시적인 시력 저하나 심한 통증, 이물감 등의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지나친 물 섭취는 독이 된다


건강을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러나 매번 강조되는 물의 중요성을 의심하게 하는 이야기도 있다. 마라톤 대회 참가 여성이 결승점 골인 후,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인 후 사망했고, 대학교 동아리 신고식에서 신입생 한 명이 두통, 구토, 호흡 곤란을 일으켜 사망했다. 두 사람의 사망 원인은 모두 과도한 물 섭취였다. 마라톤을 하던 여성은 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물을 과도하게 많이 마셨고, 대학생은 신고식에서 19L의 물을 마셨던 것이다.

마라톤이나 철인 3종 경기 등 장시간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을 한 뒤 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다량의 물을 섭취할 경우 혈중 나트륨 농도가 정상치보다 낮아진다. 저나트륨혈증 상태가 되면 두통과 구역질, 호흡 곤란, 현기증, 근육 경련 등이 나타나고 심하면 호흡 곤란, 폐부종, 뇌부종이 생겨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사망할 수 있다. 혈중 과잉의 수분이 세포 속으로 스며들어가 세포가 붓고, 혈압이 올라가 뇌세포·폐·심장 등에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운동 중 충분한 수분 공급은 필수지만 15∼30분마다 100∼200㎖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고, 800㎖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한다. 스포츠 음료도 주성분이 물인 만큼 지나치게 마시는 건 피하도록 하자.



탄산음료 마신 뒤 양치질은 어떻게?


음식을 먹고 난 후 양치질은 될 수 있으면 바로 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콜라나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의 경우는 마신 후 바로 양치질을 하면 오히려 치아 건강에 해롭다. 탄산이 치아에 닿으면 치아 표면의 법랑질이 부식되는데 이런 상태에서 양치질을 하면 더 벗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음료를 마신 후 30분에서 1시간이 지나면 침에서 나오는 치아 보호 물질로 인해 자연스럽게 부식된 치아가 회복되니 30분 이후 이를 닦을 것.

치아 건강을 위해서 가능한 탄산음료를 먹지 않는 것이 좋지만, 꼭 먹어야 하는 경우라면 빨대를 사용하고 음료를 입에 머금고 있지 말아야 한다. 또 음료를 마신 직후에는 가볍게 물로 헹궈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를 위한 스크럽, 위험하다


각질 제거를 위해 일주일에 1, 2차례 사용하는 스크럽 제품들. 그런데 바로 이 스크럽 제품이 안구 손상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미세한 입자들이 세안 중 안구나 안검 결막에 침입하게 되면 이물감, 결막 충혈, 부종 등의 가벼운 증상부터 각막이 벗겨지면서 심한 통증이나 안검 부종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한 2차 감염까지 이어질 수 있다.
또 스크럽 제품을 지나치게 사용하면 모세혈관 파괴, 색소침착 등이 일어날 수 있으니 민감한 피부에는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 횟수를 제한하도록 하자.



인형이 어린이 건강 위협한다!


아이들의 좋은 친구인 줄만 알았던 털인형이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아이들은 평소 인형을 안고 자거나 던지면서 놀고, 심지어 물고 빨기도 하며 가깝게 지낸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털이 빠지고, 이 털은 공기 중에 날려 호흡을 통해 기도나 식도로 들어간다. 이들이 폐에 쌓여 천식, 알레르기, 기관지염, 폐렴 등을 일으킨다. 또 위나 장에서 음식 찌꺼기와 뭉쳐 소화 불량, 복통, 위궤양 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장괴사(장이 썩는 것)를 일으키기도 한다고. 어린이 중에서는 털인형 때문에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인형을 버릇처럼 안고 자거나 갖고 노는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여서 주의가 요망된다.



발톱은 네모로 깎으세요


내향성 발톱이란 가장자리가 구부러져 자라면서 살 속을 파고들어 염증이 생기고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심한 경우 전신 질환으로도 옮겨갈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대부분 발톱을 잘못 깎아서 생기며 20, 30대 젊은 층의 경우 꽉 끼거나 앞이 뾰족한 형태의 신발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앞이 꽉 끼는 신발을 신게 되면 안쪽 엄지발톱이 신발에 닿아 눌려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어가기 때문이다. 군인이 군화를 오래 신을 경우 나타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톱을 네모 모양으로 깎아야 한다. 이때 발톱의 길이는 발가락 끝에서 약간 나오는 것이 좋다. 신발은 앞볼이 넓고, 너무 작지도, 조이지도 않는 적절한 크기를 선택한다. 양말 역시 너무 조이지 않는 것을 신자.



이가 부러졌을 때는 우유에 담그세요


이가 부러졌을 때는 치주인대 세포가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세포 조직은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면 쉽게 죽기 때문이다. 보존 용액에 넣어 병원에 자져가야 하는데, 우유나 생리식염수를 사용해도 된다. 그러나 수돗물에는 세포를 죽이는 소독약이 들어 있으니 사용하지 말 것.

치아가 완전히 빠진 경우도 마찬가지다. 바닥에 치아가 떨어져 오염됐다면 흐르는 물로 치아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생리식염수나 우유에 담가 치과로 바로 가져가자. 이러한 용액이 없다면, 입 속에 담아 가져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완전히 빠진 치아를 다시 잇몸 속에 심어 고정시켜 치료할 때는 치아의 표면이 손상된 정도, 경과 시간, 보관 상태, 치아의 발육 상태 등에 따라 치아의 수명에 많은 차이가 생긴다. 치아가 손상을 입은 후 적어도 30분 이내에 처치가 이루어져야 치아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이런 위험도 있어요!

 

습관적으로 쑤시는 이, 병을 유발한다_ 이를 쑤시는 습관은 생각보다 위험하다. 잘못 쑤시면 상처가 나고 곪으면서 염증성 세포가 만들어진다. 이 염증성 세포가 혈류를 타고 돌아다니다 심장 안쪽에 붙어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해 심장에 심한 염증을 일으키고, 결국 심내막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할로겐 조명, 위험하다_ 일반 백열구나 형광등에 비해 연색성이 좋은 할로겐 조명이 인기다. 그러나 높은 온도로 인해 화상과 화재의 위험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할로겐 조명을 맨손으로 만졌다가 화상을 입는 건 보통이고, 밀폐된 공간에는 화재를 일으키기도 한다.



세탁기 내에도 세균이 산다_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해줄 것만 같은 세탁기가 오히려 세균의 온상이라고 한다. 일반 가정집의 세탁기에서 천식, 피부병,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균이 검출됐다. 세탁조는 항상 물기가 남아 있고, 섬유와 세제 찌꺼기가 붙어 있어서 세균이 번식하는 데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세탁기를 돌리면 돌릴수록 세균이 늘어난다고 한다.

내 아이 키다리 만들기


최근 우리나라 초·중·고교생이 성인이 됐을 때 바라는 키는 남학생은 평균 181.2㎝, 여학생은 169.2㎝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외모가 실력 이상 중요시되는 요즘 사회에서 키는 아이의 자신감과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그러다 보니 부모들도 내 아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이라도 작은 것 같으면 불안감에 휩싸인다. 방학이면 엄마 손을 잡고 성장 클리닉을 찾는 아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쑥쑥 커야 하는 내 아이의 키가 또래에 비해 작은 이유는 무엇일까? 밥을 잘 먹지 않아서, 엄마 아빠의 키가 작기 때문이라는 뻔한 이유는 이제 그만. 쑥쑥 자라야 할 내 아이의 키를 붙잡는 진짜 원인들을 알아본다.
성조숙증은 말 그대로 성적으로 조숙해 사춘기가 정상보다 빨리 시작되는 증상. 일반적으로 10세 정도에 나타나는 2차 성징이 여자아이의 경우 8세, 남자아이의 경우 9세 이전에 나타나면 성조숙증일 수 있다. 성조숙증이 나타나면 키 성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성장판이 일찍 닫히는 문제가 생긴다. 보통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에서 다섯 배 정도 많이 나타나는데, 통상적으로 초경 이후에는 키가 평균 5~8㎝ 정도밖에 크지 않기 때문에 사춘기 증상이 빠르면 최종 예측키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서구식 생활 습관에서 오는 비만이 제1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햄버거, 피자 등 패스트푸드에 많이 들어 있는 트랜스지방산은 몸속 혈액을 탁하게 만들고 체내 신진대사 장애를 일으킨다. 어렸을 때 이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가슴이 발달하고 초경이 빨리 시작되는 성조숙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환경호르몬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각종 살충제, 농약, 중금속, 의약품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것들에서 다이옥신, 프탈레이트, 비스페놀 A와 같은 환경호르몬이 발생하는데, 이것들이 체내에 쌓이면 면역력이 약한 성장기 어린이들의 조기 성숙을 유발한다.

1_적절한 체중을 유지시킨다.
뚱뚱하면 키가 크지 않는다. 비만으로 인해 체지방률이 높아지면 성호르몬 분비 시기가 빨라질 뿐 아니라 성장호르몬에 대한 호르몬 내성이 증가해 성장호르몬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살이 나중에 키로 간다는 생각 따위는 버리자. 동물성 지방 섭취는 되도록 줄이고 수시로 몸무게를 체크하자.
2_환경호르몬을 줄인다.
인스턴트 음식, 플라스틱 용기, 화장품, 비누, 세제 등에 들어 있는 일부 환경호르몬들은 다른 체내 물질과 결합, 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므로 사용을 줄이거나 사용하지 말자.
3_스트레스 관리를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물의 소화, 흡수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혈압이 상승하는 등 신체 전반에 걸쳐 나쁜 영향이 나타난다. 또 호르몬 분비기관을 관장하는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며, 그 결과 성장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4_성적 자극을 받지 않게 한다.
성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몸속의 성장판도 닫히기 시작한다. 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은 성장판이 닫히게 하는 큰 역할을 하므로 되도록 늦게 분비되게 하는 것이 좋다. 요즘 아이들은 무분별한 성문화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어 성조숙증 발병에 영향을 주고 있다. 따라서 적절한 성교육과 더불어 가족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컴퓨터나 TV는 개방된 장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자.
5_정밀검사를 받게 한다.
현재 아이에게 별 이상이 없고, 키가 너무 작거나 너무 크지 않더라도 성조숙증일 수 있으므로 한번쯤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검사를 받으면 병의 유무와 상관없이 아이의 초경과 변성기 시기를 예측할 수 있어 성장이 가능한 시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_‘콩’을 너무 많이 먹이지 말자.
콩이 함유된 식품 속의 여성호르몬은 미미한 정도이기는 하나 하루 세 끼, 매일 먹으면 섭취량을 무시하기 어려운 정도가 된다. 따라서 성조숙증 조짐을 보이는 아이라면 섭취량을 일주일에 1회, 40g 미만으로 줄이자.
2_무조건 영양제를 권하지 말자.
건강 보조식품에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가 영양이 부족하지도 않은데 불필요한 여러 기능성 식품을 먹이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3_하루에 율무차 한 잔을 마시게 하자.
율무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비만 억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성조숙증 예방에 효과적 이다. 하루에 한 잔 이상 율무차를 마시면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들의 초경을 늦추는 효과도 있다. 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율무차는 설탕 함량이 높으므로 율무를 직접 갈아서 마셔야 한다.
성장은 여러 가지 환경의 영향을 받지만 그중 잠과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잠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 하루 동안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60~80% 정도가 분비되기 때문이다. 불면증이 있거나 잠을 늦게 자면 성장호르몬이 깨어 있는 낮 시간과 같은 정도의 양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면 장애는 성장 장애의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키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성장호르몬은 대뇌 밑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어 성장판을 자극해 뼈가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한다. 성장호르몬은 주로 잠이 들고 1∼2시간 뒤, 시간상으로는 보통 새벽 1~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데 깊은 잠을 잘수록 분비가 왕성해진다. 따라서 숙면을 취해야 성장호르몬 분비가 촉진돼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어른들이 아이에게 늦어도 밤 10시쯤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그래야 새벽 1~2시에 깊은 잠에 들어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이들도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등 각종 수면 장애에 시달린다. 수면 무호흡증은 주로 성인들 사이에 나타나는 수면 장애인데 최근에는 14세 미만 아이들 사이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부모를 통한 간접흡연, 패스트푸드 등 서구 식단의 영향으로 아이들의 체형이 비만형으로 바뀌면서 기도는 좁아지고 편도는 비대해졌기 때문이다. 성인의 경우 수면 중에 숨을 쉬지 않다가 숨을 몰아쉬는 현상이 1시간에 5회 이상 나타나면 수면 무호흡증으로 진단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현상이 1시간에 1, 2회만 나타나도 수면 무호흡증으로 봐야 한다. 뚱뚱하거나 편도선, 아데노이드가 큰 경우 수면 무호흡증이 발생할 수 있다. 어린이가 코를 고는 것은 정상이 아니므로 반드시 수면 장애 클리닉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Point++ 많이 자기보다는 좋은 잠을 자야 한다
언제라도 아이가 많이 자기만 하면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정답은 No다. 잠은 얼마나 오래 자느냐보다 얼마나 숙면을 취하느냐가 중요하다. 숙면을 취하고 일어나면 몸이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다. 숙면에는 적당한 시간 동안 깊게 자야 한다는 두 가지 조건이 따른다. 성장기 아이들이 신체의 관절을 충분히 이완하고 성장을 위한 세포 신생 에너지를 축적하려면 약 7~8시간 정도 자야 하며, 이보다 적게 잘 경우 잠이 부족해 낮에 졸 수도 있다.

1_규칙적인 수면 습관 들이기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 생체 리듬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아이에게 수면 시간에 대한 규칙을 잘 설명하고 스스로 잠을 잘 시간이라는 자각을 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_TV나 컴퓨터를 방에서 퇴출시킨다
중독성이 강해 아이가 일단 시작하면 혼자 멈추기 힘든 오락 도구들은 아이 방에 두지 말자.
3_낮잠은 되도록 재우지 않는다
수면 주기는 뇌의 송과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조절한다. 멜라토닌은 낮에는 적게 나오고 밤에 많이 분비돼 낮에는 깨어 있고 밤에 자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주기에 따라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이 건강에 좋고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4_햇빛을 받으며 뛰놀게 한다
햇빛을 받으면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생체 시계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적절히 바깥 공기와 햇빛에 노출된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밤에 잠을 더 잘 잔다. 잠깐이라도 아이가 바깥에서 신나게 뛰놀게 해주자.
5_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시킨다
뜨거운 물로 하는 목욕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기분이 들뜨게 만든다. 잠자리에 들기 전이라면 뜨거운 물이 아닌 38~40℃의 미지근한 물에 느긋하게 목욕을 시키는 것이 좋다.
6_숙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먹인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할 때는 바나나나 따뜻한 우유, 양파 등을 먹이면 도움이 된다. 평소 고단백 음식을 먹이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깊은 잠을 방해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청량음료나 코코아 등의 음료는 주지 않는 것이 좋다

* 건강한 DNA를 지키는 생활법 *



건강한
DNA
를 지키는 생활법



고기를 먹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마시는 탄산음료,
밥 대신 먹는 패스트푸드, 수시로 사용하는 휴대폰,
매일 받는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이런 행동들이 세포 속의 DNA를
손상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우리 몸
속의 DNA는 생활 곳곳에서 파괴되고 있다. 한번
손상되면 복구 기능을 잃어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
되고, 노화 속도도 빨라지게 한다는 DNA. 이를
손상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술, 담배 줄이기 담배 속에 다량 들어 있는 화학물질은 DNA의 염기 구조를 파괴한다.
그렇게 되면 염기가 유전 정보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하면서 세포 돌연변이를 유발할 수 있다.
술 역시 과잉 섭취하면 몸 안에 활성산소가 늘어나 각종 만성 질환과 노화를 부를 수 있다.
2. 활성산소 없애는 음식 먹기 몸 안에 있는 ‘배기가스’ 같은 존재인 활성산소는 뇌세포와
DNA를 파괴해 몸의 노화를 촉진한다. 키위, 토마토, 포도, 녹차, 인삼, 버섯류, 브로콜리,
시금치, 마늘 등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3. 탄산음료 줄이기 탄산음료에는 부패를 막기 위해 안식향산나트륨이라는 방부제가
들어간다. 이는 DNA의 핵심 부분을 손상해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음료수에 첨가된 비타민 C와 결합하면 발암 물질인 벤젠을 만들기도 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4. 가공식품 멀리하기 식품의 맛과 색을 좋게 하는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산화방지제,
표백제, 착색제 등 첨가물은 DNA에 치명적이다. 따라서 화학첨가물을 적게 사용한
식품을 고르고, 가능하면 가공식품 자체를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반찬으로 자주 해
먹는 어묵, 햄, 소시지 등의 겉포장을 보면 대부분 이런 성분이 한두 가지 이상 들어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5. 패스트푸드 끊기 피자, 햄버거, 라면 등 패스트푸드는 몸에 해로운 지방인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발암과 DNA 돌연변이의 원인이 된다. 또 DNA를 손상하는 탄산
음료를 함께 마시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6. 휴대폰 사용 줄이기 휴대폰 전자파에 세포가 노출되면 유전자 독성 효과가 나타나
DNA가 손상된다. 유럽 7개국 12개 팀이 함께 연구한 결과, 휴대폰과 비슷한 강도의
전자파에 노출된 세포의 DNA 사슬이 끊어졌으며, 손상된 DNA는 자체 복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전자파가 걱정된다면 유선전화를 쓰거나, 이어폰을 연결해서 쓰는 게 낫다.
7. 운동 생활화하기 적절한 운동은 생체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외부 적을 방어하는
작용을 한다. 또 미토콘드리아(인체 세포 내에 존재하는 작은 에너지 창고) 수를 증가시켜,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걷기나 산책 등이 권장된다.
8. 스트레스 줄이기 ‘만병의 원인’인 스트레스는 DNA 손상의 주범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에서 ‘코르티솔’이라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과잉 생산돼 술, 담배의 양이
늘어나고 과식을 하게 되는 것.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운동, 취미생활 등으로 바로바로
해소해서 쌓아두지 않는 것이 좋다.
9. 자외선 노출 피하기 자외선이 지속적으로 피부에 투과되면 DNA 손상은 물론 피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자외선은
흐린 날에도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므로 자외선차단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10. 실내 환기 자주 하기 대기오염과 함께 심각한 실내 오염도 DNA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난방을 하는 계절에는 더욱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좋고, 헤어스프레이나
화학살충제, 곰팡이제거제 등 각종 스프레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영어 이름 지을 때 주의할 점



영어 이름 지을 때 주의할 점

1. 성별을 고려해야 한다.

www.babynames.com 에서는 사용되는 이름을 성별로 구분하고 각 이름의 의미와

유래등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중성적인 느낌의 이름은 싸이트를 참고해 성별을 확실하게 확인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2. 인종과 상관있는 이름인지 알아 둘 것

예를 들어 흑인들이 즐겨 쓰는 이름을 동양인이 쓰게 되면 어색하다는 지적이다.

Erica, Ebony, Raven, Yolanda 등은 대표적인 흑인이름으로 꼽힌다.

3. 영어권에서 최근 유행하는 이름이 어떤것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미국사회부장국이 신행아 등록 자료를 토대로 매년 인기 이름 순의를 공개하는 인터넷 싸이트

www.ssa.gov/OACT/babynames를 참조하거나 관련 전문 싸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이미지나

취향 등을 파악, 각종 테스트를 거친 뒤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이름을 선택하도록 한다.

적어도 촌스럽거나 생뚱맞은 이름을 짓는 실수는 피할 수 있다.

4. 외국인에게 자문을 구한다.

주변에 외국인 친구나 아는 외국인이 있으면 이름을 정하기 전에 미리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좋다. 이름은 고유의 문화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그 사회에서 특정 이름이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5. 영어 이름 작명 싸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

베이비 네임즈닷컴 www.babynames.com

이름세상 www.babyname.co.kr

개명작명왕국 www.namekingdom.co.kr

e 네이밍 www.name3.net




1위:Matthew(남), Emily(여)
2위:Joshua, Emma
3위:Ethan, Sarah
4위:Jacob, Hannah
5위:Ryan, Madison
6위:Nicholas, Jessica
7위:Alexander, Olivia
8위:Liam, Samantha
9위:Michael, Megan
10위:Benjamin, Taylor
11위:Tyler, Ashely
12위:Dylan, Grace
13위:Nathan, Lauren
14위:Justin, Rachel
15위:Daniel, Nicole
16위:Jordan, Mackenzie
17위:Brandon, Julia
18위:Andrew, Jenna
19위:William, Alexandra
20위:Logan, Sydney
21위:Samuel, Hailey
22위:Christopher, Sophia
23위:James, Isabella
24위:Noah, Chloe
25위:Zachary, Kaitlyn
26위:Connor, Alyssa
27위:Kyle, Elizabeth
28위:Cameron, Anna

냉장고 수납공간 늘이기

막상 뒤져보면 먹을 거리가 많지도 않은데 꽉꽉 들어찬 냉장고 속.
정리도 엄두도 나지 않고 막상 정리를 하고 봐도 전과 달라진 것 같지 않아 답답해 하는 주부들이 많다.보다 효율적으로 공간을 늘이면 전력 소비도 줄어들고 냉장고 속 내용물들도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쉽지 많은 않다.
공간 활용 100배 늘이는 냉장고 정리법 알아보자.


▣ 투명 바구니를 준비하세요
냉장고에 가장 큰 문제는 여기저기 비닐과 보관 용기에 담긴 식재료들이다. 자주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재료도 많고 유통기한이 있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 구분이
쉽지는 않다. 이럴 때는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투명 바구니를 준비하자.
자주 먹는 것은 한번에 먹을 양만큼씩 구분해 비닐에 담아두고 자주 찾지 않는 재료들은 조금 깊숙한 곳에 따로 보관하자.
다른 식재료에 눌려 모양이 변형될 수 있는 것들은 위쪽에 담고 모양 변형에 관계 없는 것들은 아래쪽에 보관하도록 한다. 투명 바구니에 보관하면 안의 내용물을 육안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 각종 장류는 투명 용기에
냉장고에 공간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각종 장류.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곳에 있기 마련인데 된장이나 고추장처럼 빈도 수가 높은 장류는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하고 쌈장이나 각종 양념장은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씩 덜어 비닐에 담아 한쪽에 보관하자. 부피가 눈에 띄게 줄기 때문에 공간이 많이 남게 된다.

▣ 잘 먹지 않는 식재료
잘 먹지 않는 식재료는 냉장고에 보관되다가 결국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되게 되는데 빈도 수가 적을 뿐이지 언젠가는 또 구입하게 된다. 이런 식재료는 지퍼백에 담아 납작하게 얼려 차곡차곡 쌓아두자. 겉에서 봐도 쉽게 구분이 가능하고 냉동 보관을 하면 나중에 해동 후 다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식재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 과일 보관법
과일은 너무 오래 보관하면 신선도도 떨어지고 상하거나 변질돼 먹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신문지를 깔아 두거나 재료 싸개를 벗기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자. 과일끼리 최대한 닿지 않게 보관하면 보관 기간을 늘일 수 있다.

▣ 냉동실 정리
냉동실도 투명 플라스틱 바구니를 준비하자.
재료의 부피가 많이 차지하지 않도록 얼릴 때부터 납작하게 얼리도록 하고 냉동실 문에 꽂아 두거나 쌓아두면 찾기도 쉽고 꺼내 먹기도 편리하다.
마구잡이로 비닐에 담아 얼리면 나중에 떼어내기도 힘들고 해동도 쉽지 않으니 얼릴 때부터 납작하게 펴서 얼린다는 것을 잊지 말자.